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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총학생회, 축제 도와준 관리직 위해 감사축제

기사승인 2019.06.03  21: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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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제 51대 총학생회 청심(회장 조현규)은 대학 축제기간 캠퍼스 청소와 관리를 도와준 교내 관리직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5월 31일 교내 새천년관 우곡회의장에서 ‘일감호 축전 감사제’를 열었다.

이날 총학생회는 관리실 직원들에게 감사의 편지와 함께 선물을 나눠주고 오찬을 함께 했다. 감사제에는 안광오 관리장을 비롯한 관리실 직원 90명과 총학생회 등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대표 감사장 낭독 및 전달 △관리실대표 감사장 낭독 △클린주점 시상식 △참부스 시상식 △축제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현규 총학생회장은 “밤낮없이 학생들을 위해 학교를 위해 힘써 주시는 관리실 아버지, 어머님 덕분에 올해 축제도 성황리에 마무리가 될 수 있었다”며 “1만6000명의 학우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감사제에서는 대학 축제기간 클린 주점 캠페인을 운영한 ‘클린주점 부스’에 대한 시상식과 새로운 대학 축제를 만들기 위해 색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한 ‘참부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과도한 상업성과 선정성을 지양하고 깨끗한 정리정돈과 분리수거를 진행한 클린주점에는 △지리학과 학생회 부스 △융합생명공학과/시스템생명공학과 부스 △이과대학 학생회 부스 △예술디자인대학 학생회 부스 △학생복지위원회 부스 △공과대학 학생회 부스 △죽순회가 선정됐다.

변화하는 대학축제에 따라 새로운 패러다임의 대학 축제 문화를 선도한 참부스에는 △스마트운행체공학과 드론 부스 △메리크리스마스KU 굿즈 부스 △화장품공학과 부스가 선정됐다.

스마트운행체공학과는 마이크로 드론(소형드론)이나 드론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즐길 수 있는 드론레이싱 체험 및 교육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총학생회가 주관한 메리크리스마스KU 굿즈 부스에서는 건국대 공식 마스코트로 선정된 ‘쿠’를 기반으로 스티커, 부채, 핸드폰 거치대 등 다양한 형태의 굿즈를 제작해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화장품공학과 부스는 학생들이 전공을 살려 학생들의 피부진단을 하고 맞춤형 미스트와 섬유향수 만들기 등의 부스를 운영해 호평받았다.
 

장은혜 기자 webmaster@pressbyple.com

<저작권자 © 프레스바이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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